🐱 냥이 대전 테트리스
고양이 캐릭터 AI와 한판! 줄을 비워 공격하고 KO로 이기세요. 이기면 다음 냥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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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대전 테트리스란?
냥이 대전 테트리스는 개성 넘치는 고양이 캐릭터 AI와 1:1로 대결하는 테트리스 게임입니다. 줄을 동시에 여러 개 지우면 상대방 필드에 가비지(쓰레기 줄)가 쌓여 방해합니다. 상대 AI를 KO시키거나 제한 시간 내에 높은 점수를 내면 승리하고, 다음 냥이 캐릭터가 해제됩니다.
대전 규칙
- 2줄 이상 동시에 지우면 상대 필드에 가비지 라인이 전송됩니다
- 테트리스(4줄 동시)로 지우면 가장 많은 가비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상대의 블록이 필드 최상단까지 쌓이면 KO — 즉시 승리입니다
- 이기면 다음 난이도의 냥이 캐릭터와 대결할 수 있습니다
냥이 12마리 난이도 곡선 — 로스터 순번이 실력을 결정
캐릭터별 실력 차이가 아니라 로스터 순번(캠페인 인덱스)이 배치 속도와 공격량을 결정합니다. 첫 상대(노르웨이 숲)는 사람과 같은 속도(1행 0.8초)로 시작해, 로스터를 따라갈수록 조각 배치가 하드드롭에 가까울 만큼 빨라지고 가비지 공격도 강해집니다. 어느 냥이든 배치 판단 자체는 항상 최선수이며 스스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 캐릭터의 difficultyBias(-2~+2)는 이 속도·공격량을 살짝 가감할 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냥이 AI가 스스로 실수해서 무너지기도 하나요?
아니요. 대전 테트리스의 냥이 AI는 항상 최선의 배치만 골라 스스로 판을 무너뜨리는 일이 없습니다(자멸 방지). 대신 난이도는 '얼마나 빨리 조각을 놓는가'와 '얼마나 강하게 공격하는가' 두 가지로만 표현됩니다.
그럼 냥이 12마리는 어떻게 난이도가 다른가요?
로스터 순서(캠페인 순번)로 정해집니다. 첫 상대는 사람과 같은 속도(1행에 0.8초)로 차분하게 두지만, 뒤로 갈수록 조각 배치 속도가 하드드롭에 가까워지고(최강 상대는 1행에 약 0.04초) 상대에게 보내는 가비지 공격량도 늘어납니다.
캐릭터별 개성(난이도 편향)은 실제로 뭘 바꾸나요?
각 냥이의 difficultyBias(-2~+2)가 이 속도·공격량을 미세하게 가감합니다. 편향이 높을수록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세게 공격합니다 — 다만 배치 실력 자체는 로스터 전원이 항상 최선수입니다.
이겨야 다음 냥이가 풀리는 순서가 정해져 있나요?
네, 이긴 순서대로 새로운 성격의 고양이가 순차적으로 해제됩니다. 로스터 앞쪽(느리고 약한 공격)부터 시작해 점점 빠르고 공격적인 상대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