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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691건

일반동아일보

세븐틴 13人, 플레디스와 동행 계속…완전체로 두 번째 재계약

<img align="left" hspace="10"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6/133679731.1.jpg" vspace="10" />그룹 ‘세븐틴’ 멤버 13명 전원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했다.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의 마지막 공연 앙코르에서 이 같이 밝혔다. 에그는 “호시, 유지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 멤버들끼리 정말 깊은 얘기를 많이 나누고 이런 얘기를 나눈 결과 저희 열세 명이 다 같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같은 한 배로 열심히 노 저어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무대에는 군 복무 중인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아롭 멤버가 올랐다. 대체 복무 중인 정한과 원우는 객석에서 멤버들을 응원했다.열세 멤버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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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부친상…BTS 제이홉·브아솔·에픽하이 근조화환 애도

<img align="left" hspace="10"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6/133679728.1.jpg" vspace="10" />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는 이날 별세했다.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브라운아이드소울, 에픽하이, 붐, 식케이, 이현도, 비와이, 강재준·이은형 부부, 키드밀리, 기리보이, 티파니 영, 지코, 배우 조우진, 코 등 많은 연예인이 근조화환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 10분이다. 장지는 일산청아공원이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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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 됐다…끝까지 싸울 것”

<img align="left" hspace="10"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6/133679725.1.jpg" vspace="10" />방송인 서유리가 스토킹 피해를 알렸다, 오히려 피의자가 됐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5일 “이제는 두려움보다 더 강한 감정이 생겼다, 이 나라에서 피해자로 사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무력한 일인지, 이것을 더 이상 혼자 감당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라면서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이날 글에서 서유리는 “스토킹을 당한 피해자가,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엄벌을 탄원했다는 이유로, 지금 이 순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유리는 스토킹 피해는 2020년 A 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향한 수천 건의 게시물을 매일 반복해 올리면서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서유리는 “죽음을 바라는 말, 성적으로 모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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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대성, LA 경기장서 손흥민 경기 직관…경기장서 인사도

<img align="left" hspace="10"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6/133679722.1.jpg" vspace="10" />빅뱅의 지드래곤, 대성이 축구선수 손흥민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지드래곤은 5일(한국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엘래리(엘에이)”라는 글과 함께 축구 경기장에서 관람 중인 자신의 뒷모습을 올렸다. 이어 대성 역시 미국 LA BMO 스타디움을 태그하며 경기를 관람 중인 자기 모습을 올렸다.두 사람은 함께 손흥민이 속한 LAFC의 경기를 관람했다. SNS 등에는 경기 직후 경기장으로 내려가 손흥민과 인사하는 지드래곤, 대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영상 및 사진 등이 올라오기도 했다.한편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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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유지비에 저작권 덫… 고비 맞은 영상 AI

<img align="left" hspace="10"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5/133679564.1.jpg" vspace="10"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허물 혁신 기술로 주목받던 동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천문학적인 유지 비용과 법적 리스크에 부딪혀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텍스트 프롬프트(명령어) 몇 줄만 입력하면 할리우드 영화 수준의 고품질 영상을 단숨에 만들어 내며 “인간 창작자의 시대는 끝났다”는 자조마저 끌어냈던 영상 AI. 하지만 시장의 환호와 달리, 뚜렷한 수익 모델을 찾지 못한 채 막대한 적자 구조의 한계에 직면한 것이다.● 환호성 짧았던 영상 AI…비용·저작권 덫 미국 오픈AI의 ‘소라(Sora)’, 중국 바이트댄스의 ‘시댄스(SeeDance)’ 등 동영상 생성 AI가 처음 등장했을 때 글로벌 미디어 업계는 크게 술렁였다. 수백억 원의 자본과 대규모 특수효과(CG) 인력이 필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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