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월세 계산기
전세↔월세 변환과 유불리 비교. 2026년 법정 전월세 전환율(6%) 기준.
전세 → 월세 전환
전월세 전환율 안내
- • 법정 상한: 한국은행 기준금리 + 3.5% (2026년 기준 약 6%)
- • 임대인은 법정 상한을 초과하는 전환율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 • 실제 시장 전환율은 지역과 주택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 • 전세 기회비용 비교 시 대출 이자도 함께 고려하세요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계약 시 부동산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관련 계산기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금과 월세를 상호 변환할 때 사용하는 비율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상한이 정해져 있으며, 2026년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2.5%) + 3.5% = 6%입니다.
전세 → 월세 전환 공식
월세 = 전세금 × (전환율 ÷ 100) ÷ 12
예: 전세 3억원, 전환율 6%
월세 = 300,000,000 × 0.06 ÷ 12 = 1,500,000원/월
월세 → 전세 환산 공식
전세 환산금 =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 100))
예: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0만원, 전환율 6%
전세 환산금 = 10,000,000 + (500,000 × 12 ÷ 0.06) = 1억 1,000만원
전세 vs 월세 유불리 판단
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기회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전세금을 은행에 넣었을 때의 이자(기회비용)와 월세를 비교하면 됩니다.
전세 기회비용 = (전세금 - 월세보증금) × 예금금리
기회비용 < 연 월세 → 전세가 유리
기회비용 > 연 월세 → 월세가 유리
전월세 전환율 연도별 변화
| 연도 | 기준금리 | 법정 상한 (기준금리+3.5%) |
|---|---|---|
| 2024 | 3.50% | 7.0% |
| 2025 | 3.00% | 6.5% |
| 2026 | 2.50% | 6.0% |
전세·월세 선택 시 고려사항
- 자금 여력: 목돈이 있으면 전세, 없으면 월세
- 대출 이자: 전세 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비싸면 월세 유리
- 투자 수익률: 전세금을 투자할 때 수익률이 전환율보다 높으면 월세 유리
- 전세 사기 위험: 깡통전세 리스크도 고려
- 세제 혜택: 월세 세액공제(최대 17%), 전세대출 소득공제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입니다. 법정 상한은 기준금리 + 3.5%입니다.
Q2. 전세를 월세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세 = 전세금 × (전환율/100) ÷ 12입니다.
Q3. 월세를 전세로 어떻게 환산하나요?
전세 환산금 =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 100)입니다.
Q4. 전세와 월세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전세금의 기회비용(이자)과 월세를 비교합니다. 대출이자, 세제혜택도 함께 고려하세요.
Q5. 2026년 법정 전환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2.5% + 3.5% = 6%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