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모자이크·블러
얼굴·번호판·개인정보를 드래그로 가리기 —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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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드래그하거나 선택
🔒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관련 도구
업로드 전, 가려야 할 것들
사진 한 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개인정보가 담깁니다. 중고거래에 올리는 물건 사진 속 택배 운송장의 이름·주소·전화번호, 배경에 걸린 차량 번호판, SNS 단체 사진 속 지인의 얼굴, 서류 인증샷의 계좌·주민번호 — 무심코 올렸다가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로 드래그 한 번이면 해당 부분을 모자이크나 검정으로 가릴 수 있고,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가리는 과정 자체가 안전합니다.
사용법
- 사진을 올리고, 가릴 부분을 드래그하면 바로 처리됩니다.
- 여러 곳을 표시할 수 있고, 되돌리기로 마지막 영역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모자이크 강도를 높이거나 '검정 칠'로 완전히 가릴 수 있습니다.
- 완성되면 다운로드하세요. 원본 픽셀을 덮어쓰므로 복원이 불가능해 안전합니다.
이렇게 함께 쓰세요
- 가린 뒤에는 EXIF 위치정보 제거로 사진에 박힌 GPS 좌표까지 지우면 완벽합니다.
- 마지막으로 이미지 리사이즈로 용량을 줄이면 업로드가 빨라집니다.
- "가리고 → 위치정보 지우고 → 용량 줄이고" 3단계가 안전한 업로드 루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린 부분을 나중에 복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모자이크·검정 칠은 원본 픽셀 자체를 덮어쓰기 때문에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정보를 확실히 가리는 용도로 안전합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블러(흐림)보다 모자이크가 안전한가요?
약한 블러는 이론상 복원 시도가 가능하지만, 이 도구의 모자이크는 블록 평균색으로 완전히 덮어 사실상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번호·얼굴 등 민감정보는 모자이크 강도를 높이거나 검정 칠을 쓰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Canvas)에서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신분증·운송장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가릴 수 있습니다.
여러 곳을 가릴 수 있나요?
네. 가릴 영역을 여러 번 드래그하면 각각 처리됩니다. 되돌리기로 마지막 영역만 취소하거나 전체를 지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