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진주를 다시 대한민국 교육 수도로"
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진주를 다시 대한민국 교육 수도로"
금리 · 주식 · 환율 · 대출 관련 최신 소식
총 10465건
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진주를 다시 대한민국 교육 수도로"
디든로보틱스, 아마존 기술 행사서 사족보행 로봇 시연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아이촘 인증…“환자 중심 가치 실현”
"서울 고립은둔 청년 25만명"…5년간 1090억 예산 투입 대책
<img alt="HD현대 아비커스의 대형선박용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이 적용된 컨테이너 운반선 (사진=HD현대)" src="https://cdn.koreastocknews.com/news/photo/202604/117772_98056_437.png" /> HD현대 아비커스의 대형선박용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이 적용된 컨테이너 운반선 (사진=HD현대) [증권경제신문=김성근 기자] HD현대는 7일 아비커스가 최근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자율 운항 시스템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에 대한 형식승인(TA)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형식승인을 받은 하이나스 컨트롤은 인지-판단-제어 기능을 통합한 자율 운항 시스템으로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운항 상황을 판단, 충돌을 회피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솔루션이다. 특정 선박이나 프로젝트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
<div class="figure" style="width: 600px;"><img alt="한국지역난방공사는 6일 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 직원들이 경의중앙선 백마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알리고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을 안내했다.ⓒ지역난방공사" src="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4/news_1775529773_1630488_m_1.jpg" width="600px" /></div><p>한국지역난방공사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요령 캠페인을 시행한다.</p><p><br /></p><p>지역난방공사는 6일 지역난방공사 고양사업소 직원들이 경의중앙선 백마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알리고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을 안내했다고 7일 밝혔다.</p><p><br /></p><p>이번 캠페인은 자원
부산대, 취업 지원 ‘전 주기 체계’ 강화… 고용노동부 3개 사업 동시 선정
심규탁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사무처장, 창원시장 선거 출마 … "인류애 살아있는 도시로"
김명용 창원시장 예비후보 "경선 결과 승복, 본선 승리 위해 역할 다할 것"
"운전자가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경찰의 황당한 만우절 장난
국고채 금리 대체로 상승…3년물 장중 연 3.446% 관련 뉴스.
울주군, 교통 혼잡 줄이기 나서… 사업장 참여형 감축 프로그램 확대
<div class="figure" style="width: 600px;"><img alt="모모즈랩의 ‘상하이 스타일 버터떡’" src="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4/news_1775528952_1630471_m_1.jpg" width="600px" /></div><p>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를 운영하는 로로에프엔비의 캐릭터 기반 디저트 브랜드 '모모즈랩(MOMO's LAB)'이 4월 7일 ‘상하이 스타일 버터떡’을 GS25에서 단독 출시한다.</p><p><br /></p><p>모모즈랩은 셰프 모모가 디저트 친구들을 만드는 세계관으로, 두바이 쫀득쿠키 ‘두두’, 김밥모양 쫀득 쿠키 ‘피피’, 두바이 초코 오믈렛 ‘루루’에 이어 버터떡 캐릭터 ‘버버’가 등장한다. ‘버버’는 모모의 실수로 우연히 탄생한 버터떡 캐릭터로, 겉은 차갑고 단단해 보이지만 속은 한없이 부드러운 성격이 특징이다. 이는 버터떡의 핵심 소구점인 ‘겉바속촉
정청래 "'기본사회'로 대한민국 미래 방향 제시한 李대통령 혜안 놀라워"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끝내 시가 된 삶…김원중 포스텍 명예교수 별세
코스피, 장중 약보합 전환해 5,440대…코스닥도 하락세로 관련 뉴스.
<div class="inner-subtitle"><p>'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과제 선정…물 부족 해결 앞장</p><p>온배수 폐열 재이용으로 에너지 효율 10% 향상</p></div><div class="figure" style="width: 600px;"><img alt="발전 온배수 활용 해수담수화 설비개략도.ⓒ한국남동발전" src="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4/news_1775529312_1630477_m_1.png" width="600px" /></div><p>한국남동발전이 국민대학교 등 산·학·연·공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해수담수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는 기후위기로 인한 물 부족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p><p><br /></p><p>남동발전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생활안정 긴급대응연구' 국책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가뭄 대응을 위한
국힘, 자체 박상용 청문회…與 "선서 거부하더니 정치중립 위반"
<img align="left" hspace="10"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7/133689750.2.jpg" vspace="10"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매출 100조 원 시대를 열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단 한 분기 만에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반도체 부활을 알렸다.분기 매출 133조·영업이익 57.2조… 역대급 성적표삼성전자는 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1%, 영업이익은 755% 폭증한 수치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수익성이다. 이번 1분기 영업이익 57.2조 원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43조6000억 원을 약 13조 원 이상 웃돈다. 3개월 만에 1년 치 농사를 넘어서는 수익을 거둔 셈이다. 분기 매출이 100조 원을 돌파한 것 역시
<div class="inner-subtitle"><p>중남미 최대 방산전시회 참가…35개국 440개사 집결</p><p>타이곤 첫 공개·K9·천무 전시…지상체계 경쟁력 강조</p></div><div class="figure" style="width: 600px;"><img alt="7일(현지시각)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 src="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4/news_1775529269_1630479_m_1.jpg" width="600px" /></div><p>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이 중남미 최대 방산전시회에서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통합 방위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p><p><br /></p><p>한화 방산 3사는 7일부터 12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FIDAE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FIDAE는 격년 개최되는 중남미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로 올해는 35개국 440개 기업이